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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명절 연휴 떠나기 전 미리 알면 좋은 자동차 경고등 엔진오일ABS/ESP/TPMS

by 헤븐24 2023.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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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운전 중에 경고등이 뜨는 경우! 운전자라면 다들 한 번쯤은 겪을 수 있습니다.

특히 초보자의 경우 경고등을 보게 되면 당황하거나 무시하고 지나갈 수 있는데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명절 연휴, 떠나기 전에 미리 자동차 경고등의 의미를 알아보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참고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자동차의 위험 신호   빨간색 경고등  

 빨간색 경고등은 브레이크, 엔진 등 차량의 안전과 운전자의 안전에 위협할 수 표시라서 주행 중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빨간색 경고등이 뜰 경우에는 즉시 운전을 중단하고 가까운 정비소에 가서 조치 및 점검을 해야 합니다.

 

 

◆ 브레이크 경고등/ 파킹 브레이크 경고등

- 브레이크에 문제가 있을 때 표시됩니다. 주차 브레이크를 잠근 상태에서 주행하는 경우에 경고등이 켜지는 경우도 있고, 주차 브레이크를 풀었는데도 계속 켜져 있다면 브레이크에 이상이 있거나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한 것이므로 반드시 정비를 받아야 합니다.

 

◆ 엔진오일 압력 저하 경고등

- 장기간 엔진오일을 교체하지 않아 주행 중 엔진오일 압력이 저하될 때 뜨는 경고등으로 엔진오일의 양을 점검해야 합니다. 경고등을 무시하고 장기간 운행 시 차량 운행이 힘들거나 엔진에 큰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엔진오일을 교환하거나 보충해야 합니다.

 

◆ 배터리 경고등

- 배터리가 방전되었거나 충전장치의 고장으로 뜨는 경고등입니다. 주행 중 경고등이 켜지면 전기 사용을 최소화하며 배터리 점프 장비가 있으면 실행하고 충전 장치의 문제라면 출동 서비스를 부르거나 근처 정비소를 찾아 확인해야 합니다.

 

◆ 냉각수 수온 경고등

- 냉각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약 120도 이상) 표시되는 경고등입니다. 냉각수의 온도가 높아지면 엔진이 과열되어 보닛에 연기가 올라오거나 출력이 저하되어 고장 날 수 있으니 운행을 중단하고 냉각수를 보충해야 합니다.

 

◆ 에어백 경고등

- 에어백에 문제가 발생되면 표시되는 경고등으로 사고가 났을 때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근처 정비소에서 안전을 위해 필히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장치이므로 해당 경고등이 계속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비를 받아야 합니다.

 

◆ 안전벨트 경고등

- 주행 중 자동차 앞 열에서 안전벨트를 하지 않을 경우 표시되는 경고등으로 안전벨트는 안전 운전의 기본이며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장치이므로 해당 경고등이 계속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비를 받아야 합니다.

 

 

 

 

 

 

차량 점검을 권장하는 신호   노란색 경고등  

노란색 경고등은 주행은 가능하지만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주행에 유의하고 가급적이면 정비소에 가서  점검을 권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엔진 체크 경고등

- 엔진이나 연료공급장치, 배기가스 제어장치 등에 문제가 발생되면 표시되는 경고등으로 보통 시동을 켰을 경우 엔진 경고등이 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센서에서 전자제어장치(ECU)로 전송되는 데이터에 이상이 있거나 전자제어 관련 부품에 문제가 있을 때 점등됩니다. 당장에 운행을 가능하지만 경고등이 계속 유지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 TPMS 경고등

- 타이어의 공기압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으면 표시되는 경고등으로 점등시 적절하게 타이어 압력을 조정해야 합니다. 특히, 겨울철에 공기압이 수축되어 TPMS 경고등이 자주 뜨니 근처 정비소에서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 ABS 경고등

- ABS는 자동차가 급제동할 때 바퀴가 굴러가지 않고 멈추는 브레이크 잠김 현상을 방지하는 안전장치 시스템입니다. ABS 경고등은 ABS 휴즈가 끊어졌거나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때 표시되는 경고등입니다. 제동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워셔액 경고등

- 워셔액이 부족하면 표시되는 경고등입니다. 워셔액 보충은 운전자가 직접 할 수 있고 간단하기 때문에 경고등이 점등되었다면 워셔액을 구매해 보충해 주면 됩니다. 보충 후에도 계속 경고등이 뜨면 워셔 탱크에 누수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 EPS 경고등

- 차체 자세 제어장치 경고등으로  EPS는 브레이크와 엔진출력 등을 운전자가 의도한 대로 제어할 수 있도록 스스로 개입해 사고를 방지하는 기술입니다. 차량 제조사마다 VDC, VSM, ESC 등 다양한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모두 같은 ESP를 의미합니다. 자동차의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바퀴에 독립적인 제동을 주는 장치이며 경고등이 뜨는 대부분의 원인은 부품 자체의 고장이 아닌 퓨즈가 단선된 경우가 많으므로 자동차의 제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정비소에서 점검이 필요합니다.

 

◆ 이모빌라이저 경고등

- 스마트키가 차 안에 없을 때 표시되는 경고등입니다. 차량 도난 방지를 위해 각 키마다 고유의 암호가 있는데 키가 없는 사람이 탑승하면 차에 대한 정당한 사용권이 없는 사람으로 인식해 경고등을 표시하고 시동을 제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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